(제가 일은 사실 제작년~작년초까지만 해서 사실상 일 안나간지 1년도 넘엇어요!업종은 하퍼랑 ㅉ쩜임다) 요즘은 연회장에서 서빙알바를 하는데 거기서 되게 이상형인 사람을 봐서 고민입니다.. 나이도 이름도 모르고 그냥 같은 공간에서 일하는데 퇴근할때 같은 버스 타요 내리는 곳은 다르지만ㅠㅠ 근데 문제가...제가... 부끄럽지만.... 모쏠입니다.... 샤갈 근데 아다는 아닌게 ㅈㄴ 양심통오네여 한번도 돈때문이 아닌 ㅅㅅ를 해본 적이 없음 그래도 정기적으로 보는 소수 몇명이라 성병은없어요ㅠ 그래서 어케 다가가야할지도 모르겠고 걍 개 뚝딱거릴것같고요 (나이대는 저랑 비슷해보이긴하는데) 암튼 버스탈때도 그렇고 일할때도 그렇고 말은 안하지만 서로 눈은 꽤 자주 마주치면 희망 잇는걸까요..!!!?엉엉 일단 만약 연애를 하게되면(희망회로) 지금 있는 용손2명은 잠시 끊을 예정이고 만나서 밥만 먹는 용손은 좀 고민해봐야할것같고요ㅜㅜ 하 그냥 저같은게 연애를 해도 될지 모르겟어요 할 수는 잇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