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에 썸남이 질싸했다,낙태하러간다 이런 얘기들이 많은데 전 이런경우 남친이라도 돈뜯어요 손님인데 너무 적게 받은거 아니냐할까봐 2번째 사진도 같이 올려요 2번째 사진만봐도 일하면서 만난사이 절대 아니고 연하에요 원랜 천만원 뜯을라했는데 대학생이라 그럴 능력이 안될것같아서 300만 달라고함 그리고 사실 녹음 있다고했는데 구라고 하지말라고 말한적없고 알자나 나도 좋아서한거 근데 너가 빼면서 안에 조금 싼것같다길래 ㅈ같아서 녹음까지 있다고했단다 그리고 나 사실 안에 싸도 되는날이였는데ㅋ 미안 내가 너무 찌들어서 가씨마인드라 돈뜯을것만 보이면 놓칠수가 없네 이제 돈도 받았으니 끄지라
버블 1
· 6월 27일 08:17
이렇게 뜯어서 호빠 간다는거죠?
글쓴버블
· 6월 27일 08:18
@버블 1 녜에.....
버블 2
· 6월 27일 08:20
언니 레이디로 나 좀 앉햐줘
버블 3
· 6월 27일 08:24
언니 저 한번만 앉혀주세연...ㅎ
버블 4
· 6월 27일 08:36
긍데 저건 언니도 합의안된 잠자리엿아요?
글쓴버블
· 6월 27일 08:43
@버블 4 아뇨 합의된 잠자리였고 안에 싸도 안전한날인데 밖에다가 싸면서 아 근데 안에 뭔가 살짝 싼거같은데 이말하자마자 돈뜯을생각부터나서 난 싫다고했는데 ?나 첨부터 녹음본있었고 고소하기전에 돈내놔 한거
버블 5
· 6월 27일 10:52
엥 질싸당하고 300이면 손해죠..
글쓴버블
· 6월 27일 19:41
@버블 5 손놈이 아니라 많이 뜯기도 그랬고 얘가 대학생이라 진짜 돈이 없어요...
버블 6
· 6월 27일 11:06
에휴 그냥 이제 이 언니 글 피곤함 이남자 저남자랑 관계맺고 집으로 부르고 연락하고 그러는거 자체가 인생 졸라 피곤하게 산다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