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힘들어서 얼굴이흘러내리느는느낌
대화하기도멍하고
머리아프고
언니 이정도면 병원을가야하니에요...
누가저한테친해지려고 말걸면 통수너무맞아서인지 몇일지나면 태도바뀔텐데..성격바뀔텐데 하고 극두려워해요 이건 대인기피도아니고 배신당해서온공항인가 뒷담당하고 후려치기당하고 갈구고
병원약을 믿지못해서요 확기분좋아지는것도아니고 배신당한건데 약으로 기억을없애주는것도아니고..
말해줘서 고맙습니당 넘우울하고 나도 다른사람들언니들처럼 평범하게살고싶다
왜캐남눈치못봐서 지랄이고 두려운거야 뭐만하면 구설시달리고 뭐시키지못해서안달이고
원래눈치안보고 나대는스타일인데 조신한척하고 평가에 뒷담까인거같고 공격적시비털리고 힘들어
그리고 뭐든게나로인해돌아간다생각
언니좀심각하신듯해야
ㅎㅎ...............갑자게 툭하다 눈물나올때있음 억울해서 인생이 내게아니라 구설심하고 뒷말많이듣고해서
친구로지냈고 그냥편하게지내고싶엇던사이가 술맥이려하고 한번하려하고 다한ㅂ번어떻겧9보려했던새끼들여러번만나고
언니 뭐하고사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