싶은것 있나요? 저는 성형을 티나게 안한것 눈하고 코 윤곽 지방 까지 갈뻔했는데 눈 코필러로 멈췄구요 밤일할땐 뭔가 부족한 듯 했는데 나이먹고 낮일하며 투잡하니 성형 많이 안한 거 잘 선택했어요 주변에 양악 , 뼈깍고 , 코세네번 한사람들 얼굴 많이 무너져 내린사람 많더라구요 그리고 선수한번 만나보고 그쪽은 싹 끊은것도 정말 너무 잘한선택..
언니들 내가 선택 했지만 이건 정말 잘했다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12.2. 01:51
이혼
버블 2
· 23.12.2. 01:53
7년째 남자 안사귄것. 삶의 질이 달라짐
글쓴버블
· 23.12.2. 17:43
와 언니 저도 4년짼데 언니 모 바뀌셨어요
버블 3
· 23.12.2. 02:03
강아지 키운거요 얘 아니였으면 또 이상한 손님이나 만나고있었을거에요
버블 4
· 23.12.2. 02:07
악착 같이 출근한거여 아파도 링겔 맞아가면서 출근하니까 늦으막에 1억 모았네요 지금도 그렇게 일 하고 있구요
버블 8
· 23.12.2. 02:27
@버블 4 와 언니 부럽.. 멋있다
버블 5
· 23.12.2. 02:18
양윤 눈코입 해도 티 하나도 안남 민삘에 애기상임 요새 누가 티나게해요 ㅋㅋㅋ 티나게 하는 애들은 그 특정 병원 찾아가는거지
버블 6
· 23.12.2. 02:19
저도 강아지키운거요 저 혼자살아서 강아지 키우기까지 5년동안 데려올지말지 고민했어요 고민하는 기간동안 강아지에 대해 공부 계속하고 있다가 결국 멘탈나가서 강아지 데려왔는데 저한테 큰 힘이돼요 지금 키운지 5년됏는데 얘덕에 연애도 안할수잇고 이상한 사람들 잘 짜를수잇고 멘탈회복에 큰도움돼요
버블 7
· 23.12.2. 02:22
호빠 끊은거 차라리 그 돈으로 혼자 맛난거 먹는게 개이덕~
버블 10
· 23.12.2. 02:32
22저두 호빠끊은거요 호빠에 그동안 가져다준 돈 생각하면 너무 아까워요
버블 14
· 23.12.2. 09:48
3받고 클럽
버블 9
· 23.12.2. 02:30
전 코랑 윤곽 1번씩 한거요
버블 11
· 23.12.2. 02:42
다들 큰변화 없을거라고 굳이 했던 윤곽 성형중에 젤 만족요 비록 엄마계신 지방이지만 대출내서 집사둔거 게으른 나를 출근하게 만든 이유 이제 거의다 끝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