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부산은 도시라서 그나마 양반이예요ㅋㅋㅋ
여태 지역돌면서 울산지역이 젤 심햇어요 이유는 모르겟는데ㅋ
처음보자마자 나이많던 어리던 여기왓음 사투리 써야지 고나리질 기본이엇고
서울은 울산 촌동네라고 맨날 지역얘기만 떠들어대고
무시하고 짓밟는다며 어쩐다며??? 분명 그러겟지!!!!!! 안그러겟나 이러면서 정작 서울사람들은 관심도 없구만;
벌어진일도 아니고 지들이 겪어보지도 않은거를
시나리오 잘쓰던데여ㅋㅋ 아주 진절머리나서 학을 뗌
그런식으로 자꾸 촌!!촌!!! 거리는건 되려 지들이면서
말 잘지어내고 모함하기 텃세, 열등감 자격지심 심하고
서울사람 보는거 자체를 굉장히 띠꺼워함
멀쩡한사람 병신 만들던데
아마 전학간 학생이라면 못버티고 자퇴할껄요?
직장다니는 성인들도 타지사람보면 따돌리던데
다 거기서거기 똑같지만 특히 서울 한번 안가본것들이 유독 더 심햇어요 유.독..
여자남자 인간들이 진짜 별루였음
실컷 깔대로 까고 못잡아먹어 안달인것들이 꼭
나중가선 서울 올라와서 취직하려하고 터잡던데 존나 얼탱없음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