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진짜 평범하거든요 이혼가정에 자산 다해서 5억? 정도 있을 것 같아요 집에 차도 딱 1대 10년넘은 국산 suv 사회생활하다 돈다까먹고 본가들어갔다가 나와서 이일 시작한거라 부모님은 제가 돈 없는줄 알거에요 근데 차가 너무너무 갖고싶어요 ㅠㅠㅠㅠ 본가갈때도 차타고가서 반찬 바리바리 챙겨오고싶구 낮일하면 차타고 출퇴근 하고 싶구.. 제가 체력이 약해서 대중교통 잘 이용 못하거든요 근데ㅜ차욕심도 살짝 있어서 미니쿠퍼 사고싶은데 형제들도 많아서 니가 무슨돈으로 차를? 이런 반응일 것 같아요 차라리 레이를 사야하나.. 근데 레이살바에 안살래.. 언니들이라면 어떻게 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