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별로 안좋아요 그래서 나이많은 언니들이랑 친해지고 싶지도 않고 저게 내 미래가 될것같아서 존나 등골이 오싹함.. 부산한번 가봤는데 거긴 애 증명사진 휴대폰 뒤에 끼어두고 일 뛰는 언니도 있었고 진짜 무슨 40대 후반?같은 아줌마들이 룸에서 일해서 기분이 너무너무 이상하고 기괴해서 다시 강남왔어요 강남은 그래도 20대 초반 애들이 바싹 한두달 일하고 유학 갔다오는 희망찬 미래를 위해 일하는 기분이라 그나마 기분이 덜 나쁜데 진짜 지방은 기분이 넘 찝찝하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