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표현하기를 더 다정하고 걍 성욕이나 외로움 정도를 사랑으로 느끼는 애들인데 그것도 솔직히 결혼하고 몇년지나면 다 퇴색되드라구요. 본성은 그냥 여자 도구로 여기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연애때는 성욕충족, 트로피, 적당히 괜찮아서 결혼도구로 쓰기위해 참고지내는 정도, 결혼때는 출산해줄여자, 밥차려줄 여자, 늙으면 수발들어주고 내 엄마아빠한테 효자해줄 여자... 그리고 그 과정에서 연기하고 애써 사랑한단 표현을 해주느냐 마느냐의 차이가 있지 남자의 진정한 사랑은 없다고 봄
남자는 여자를 인간으로서 동등하게 생각하는게 불가능하대요. 같은남자만 동료로 생각하고 여자는 열등하다고 생각함. 진정 인간으로 인류로 사랑했다면 달랐을거에요. 천명중 한명꼴이 아니라 그냥 없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