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서 만난 손님이 팁 준다고 계좌로 돈 보내줬는데 생각보다 마니 보내주긴 했거둔요 50만원 그리고 밖에서도 데이트하자 어쩌구 꼬시는 멘트 계속 했고 카카오톡 알려달라해서 관리차원으로 알려줬어요 저는 밖에서 만나도 돈 나올것같은 놈도 아니였고 가게도 옮겼는데 계속 밖에서 밥먹자 데이트하자 톡와서 차단했어요 근데 토사장? 토토 관련 직원? 할튼 그런 카톡 계정으로 톡이 왔어요 50 다시 안보내주면 제 신상이랑 일하는 증거 모아놨으니 지인들에게 화밍하겠다고 기대하라는 내용의 협박하는 카톡이였고 자기는 손놈한테 의뢰받아 연락한거라면서 50땜에 인생 꼬이고싶냐고 돈 보내라고 말하는데 솔직히 sns도 비공개 계정이고 제 지인을 알만한 방법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걔네가 저의 뭔갈 알고 협박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암것도 없으면서 그냥 협박하는걸까요?
버블 1
· 24.03.26. 14:45
협박죄로고소하세요
버블 2
· 24.03.26. 14:57
고소합의금 달달하겠네요 축하
버블 3
· 24.03.26. 15:04
에휴 ㅅㅂ50가지고 지랄하네ㅔ 장애인새끼 쪼잔하기는
버블 4
· 24.03.26. 15:20
언니 고소 ㄱㄱㄱ 합의금 달달하게 받아유
버블 5
· 24.03.26. 15:22
ㅇㅇ 이렇게 잃을거 없다는식으로 보내면 오히려 못할 듯해요 50에 저럴 새끼면 돈없는 새끼라 그냥 1인2역하는 것 같은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