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은 욕실에서 알몸 상태로 방수포 위에 누운 채로 자위행위를 하다가 "쌀 것 같아."라고 말하자 범인은 중식도로 닷의 목을 여러 번 내리쳤다.[묘사주의][9] 그 직후 닷은 사정한다. 해당 처형은 범인으로 부터 여러 각도에서 촬영됐다.[10]
이후 범인은 피해자의 시신을 토막내고 심장, 콩팥, 음경, 고환, 창자 및 다른 장기들을 적출하고 그 과정을 사진으로 남긴다.[묘사주의2] 심지어는 그것들로 찜요리를 만들었다.[12] 범인의 자백에서 범인은 참수를 진행한 날에 이 장기를 비닐봉지에 싸 여러 장소에 있는 공공 쓰레기통에 버렸고 칼은 1월 27일, 퇴근길에 차 트레일레 밑에 버렸다.
6월 10일 범인은 피해자의 페이스북 계정에 "오늘부로 이 계정은 영구 비활성!"(Kể từ hôm nay sẽ off vĩnh viễn tài khoản này!)이라는 게시물을 게시했고 얼마 안 가 게시물을 삭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