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를 돌아다니다 어떤 글귀를 보았는데 내 인생이 불행할수록 남의 인생에 관심이 많다고 하네요 난 이렇게 불행하고 고통스러운데 저사람도 불행할까? 불행했으면 좋겠다 나처럼 또는 불행한 사람들을 보며 희열을 느낀다고 하네요 그언니를 보면 항상 누군가를 뒷담화를해요 저는 남이 그러든말든 빨개벗고 머리에 꽃달고 동네한바퀴를 뛰어다니든 리플리증후군이 있든 딱히 관심없거든요 그렇다고해서 저는 행복한것도 아니에요 굳이 따지자면 불행쪽? 그런데 그언니보면 항상 누군가를 헐뜯고 누군가가 말을한거에대해서 거짓말이네 구라치고 다니면서 잘난체하고 있네 하면서 늘 항상 사람들 모여놓고 얘기를해요 진짜 이해가 안갔는데 나도 딱히 행복하지도 않고 굳이 따지자면 불행하지만 그렇진않은데 그언니는 얼마나 인생이 불행하면 저럴까 싶어 갑자기 불쌍해보이기까지…
버블 1
· 1월 13일 00:28
일단 지능이 떨어지는건맞음
버블 2
· 1월 13일 01:26
삭제된 댓글이에요.
글쓴버블
· 1월 16일 18:59
@버블 2 ㅋㅋㅋㅋㅋㅋ 엄청 귀여우시네요~ 당연히 신기해서 쳐다는보겠죵~ 그런데 그걸 왜 그랬는지 뭐하는 사람인지 안궁금하다는 뜻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