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언니도 혼자 있으면 생각 많이 하시나요.. 그렇다고 풀출인데 어디 놀러가기도 애매하구 병원이라도 다녀야되나 고민이에요 같이 힘내요ㅜㅜ
버블 1
· 6월 18일 03:16
@글쓴버블 생각 ㅈㄴ 마니하됴.... 막 흑역사같은거 아님 이제멀어진인간관계같은고 친한데도좀꼬롬한거 다생각나고 ㅎ ㅠ 미래나 과거일 다 생각나구 막막하고 후회되구그러죠
하이 전업인 언니들
하이가게에서 몇 친한 언니들이 전부 전업인데 되게 정신도 건강해보이고 어떻게 보면 일반인들보다 사람 좋아보이거든요 저도 전업이고 두부멘탈은 아니라 일하면서 어려운 건 없는데 간간히 쉬는 날에 깊생하게 돼요.. 가정사 때문에 빚갚느라 모아둔 돈 하나 없고 한번 큰일 터지면 그냥 죽는게 나으려나 싶고 이건 아직 쌓은 게 없어서 그런 거겠죠 잘 지내다가 한번씩 현타오는 게 너무 심하네요 정신력 센 편인데 다른 언니들은 어떻게 버티는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