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선수가 백화점에서 애플 워치랑 패드 겁나 사갓는데요ㅋㅋㅋ
딴거 사러 갓다가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워치 몇개에 패드 몇개 겁나 사길래 뭐지 하고 귀가 쫑긋햇는데 ㅋ 뭐 선물할거라구 웅앵 하면서 영수증 어쩌구 제가 제대로 표현은 못하겠는데 암튼 뭔가 이상해서 얼굴 봤는데 애기같이 반반한게 선수같은거에요ㅋㅋ 그래서 속으로 손님관리로 하나씩 돌리나? 통도 크네 싶었는데 ..
나중에 주차등록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차 번호도 제대로 몰라서 직원이 안나온다 하니까 아 1234아닌가? 1324인가? 이런식으로 ㅋㅋㅋㅋㅋ 거기서 딱 감이 왔어요. 속으로 존나웃움 ㅋㅋㅋ 지차면 번호를 왜헷갈려요 ㅋㅋ
아 이색기 손님차 몰고 백화점 와서 손님 카드로 잘 팔릴만한 애플 잔뜩 사고 되팔아서 현금화 하려고 하는구나 ㅋㅋㅋㅋㅋㅋ 아우 생긴건 애기같이 순하게 생겨서는 진짜 ㅋㅋㅋㅋㅋ 친했던 선수들도 여자들이 돈 직접 주는거보다도 옷이나 신발이나 다른 거는 잘 사주는거 아니까 꼭 백화점가서 뭐 사서는 다 되팔더라규여 ㅡㅡ
근데 저런 꼬라지 오랜만에 직접 보니 짜증이 ㅋㅋㅋㅋ
여우같은 새끼덜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