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녔나 싶을 정도로 촌스럽게 하고 다닌거 후회 하지 않나요? 뭔가 자기한테 맞는 스타일링 찾기 전에요.. 저 20살 때 미감 박살 나서 막 이상한거에 꽂히고 세상 화려한거 좋아했어서 2돈3돈 정도 되는 사채업자들이 하고 다니는 팔찌 하고 다녔는데 지금 보니 무슨 금은방 여자도 아니고 세상 창피 ㅋㅋㅋ
버블 1
· 1월 27일 01:43
어ㅏㄴ전요ㅠ
버블 2
· 1월 27일 01:50
저도ㅋㅋㅋㅋㅋㅋ저 마이프린세스 드라마 김태희보고 머리띠꽂혀서 머리띠랑 로우번머리 따라함여ㅋㄱㄱㄱㅋ ㅋ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