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이도 다 찼고.. 이뻐지는거에 집착하는것도 지겹고 돈아까워요 다 늙은 할배들 보는것도 역겹고ㅋㅋ 하루일하면 몇십몇백 돈이 턱턱 들어오니까 그만두지를 못하겠네요 정신이 피폐해지는걸 알면서도 ㅜ 이러면서 뼈챙이 되는거겠죠 월 200받으면서 살 날이 얼마 안남았네요..
버블 1
· 25.11.24. 02:47
우리같은 케이스는 돈모으고 무조건 투자 공부해야해요 목숨걸고 그리고 공인중개사 자격증이나 할줌마되서 할수잇는일 미리준비합시다 세상에서 부모복남자복 없는 여자가 바라볼게 돈밖에 더있어요? 도움안되는 놈 만나 꽁십에 성병걸리고 시간낭비하는거보다 우리처럼 돈만버는게 잘하는거죠 언니 자책할 필요 없어요 저도 이게 맞나 혼란스러웟는데 이젠 이일이 나랑 맞나보다 그렇게 받아들이기로 했어요..
글쓴버블
· 25.11.24. 03:10
@버블 1 부모복 남자복없는게 비참하긴하네요 ㅋㅋ 그래도 전 이 일 안했으면 ㅈㅅ했을듯.. 돈 많이벌고 행복하게살아요 언니두
버블 1
· 25.11.24. 03:24
@글쓴버블 고마워요언니두요
버블 2
· 25.11.24. 04:41
다 돈땜에 하는거져 좋아서하는 사람이 누가있겠어여ㅠ
버블 3
· 25.11.24. 09:11
언니 몇살이고 얼마 모으셨어요?
버블 4
· 25.11.24. 09:56
에초에 돈 아니였으면 밤일 안했을듯요
버블 5
· 25.11.24. 10:09
언니 동감해요 정말.. 그 마음으로 우리 버블1언니가 말한것처럼 미래 대비하고 돈 굴릴 공부 하면서 돈 벌어야돼요 지금 힘든 만큼 돈이 우리를 지켜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