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얼굴 씹창난 새끼가 자꾸 친구 따라오는거예요친구가 근데 그걸 즐기는지 안쳐내요자꾸 말 받아치면서 받아주고 ㅡㅡ제가 남자한테 좀 가세요 승질나니까 이러고 친구한테 너 뭐어쩌자고 계속 받아줘 이랬더니한남새끼가 수진이가 허락해야되는건가?이러면서 비아냥대는거예요친구는 그거 듣고 막 웃고ㅋㅋㅋㅋㅋ그래서 손절했어요업종이 텐인데 제가 저딴 한남새끼한테 별 그지같은 소릴 다들어보네요그걸 쳐듣고 웃는년도 어이없어요그니까 맨날 달고 다니는남자보면 개못생김+그지새끼
버블 1
· 23.08.30. 18:18
그 친구는 귀한 친구 하나 잃었네요ㅉㅉ
버블 1
· 23.08.30. 18:29
와 미친잘걸렀네여 ㅋㅋㅋ ㅡㅡ가게아니면 말도걸기어려운 병신한남이 아근데 한남보다 친규반응이 더빡치네여 한남한테 그런취급받는데 친구가 옆에서 쳐웃으면 개쌍욕박아야할듯여 저도그런년들 믿고거른지 오래됬네여
버블 2
· 23.08.30. 18:44
ㅋㅋㅋㅋㅋㅋ 언닌 애당초 못 오를 나무니까 신포도 취급하며 추근덕조차 못 대는 건데 즐기는 친구나 수진이 ㅇㅈㄹ 하는 썩어빠진 면상마냥 사고 뒤틀린 씹새나 ㅋㅋㅋ 잘 손절하셨어요
버블 3
· 23.08.30. 19:01
아몬지알아여 진짜 남미새들 죽이고픔 ㅠ 잘생기면 말이라도안하는데 못생남한테 존나받아주고잇어요ㅠ
버블 2
· 23.08.30. 19:10
업종이 텐이시면 언니는 애초에 꼬셔도 안 넘어올 것같으니 가능성 있어보이는 친구한테 질척댄 거 같은데요 ㅋㅋ 수진이는 그냥 엿먹이려고 막 던진 소리
버블 4
· 23.08.30. 22:48
ㅋㅋㅌ 업종이 텐인데 당연히 지따위가 말도 못걸지 ... 친구도 언니가 예쁜거 알아서 은근 질투 햇으니 같이 웃고 자빠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