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손님들 줄어서 수입도 줄고 금융치료는 1도 안되고 진상들만 술마시러 와서 너무 힘들게 일해서 그런가 내 겉모습 외모만 보고 앉은 지 몇분도 안되었는데 미친듯이 들이대고 만지는 놈들 보면 너무 징그럽고 짐승같고 현타가와요
내 사이즈가 정말 우월하면 감히 이것들이 나한테 이렇게 함부로 할까 이런 생각도 들고 정말 자괴감이 들어요 기승전 외모정병 안생길려고 해도 애매하게 생긴 내가 어떻게 성형을 해도 사이즈업도 한계가 보이는거 알고ㅠㅠ
술 계속 마시다 보니 전두엽 녹아서 안하던 짓도 하는것 보면 정말 뭐든 포기하고 타협히던가 해야겠죠?
정신을 놓아서 수위를 올려서 돈만 보고 인간 존엄성을 놓든가 아니면 돈을 포기하고 정말 편하게 내멋대로 일을 하던가 그래야하는데 하나도 포기를 못해서 이렇게 현타오고 정병올려나봐요 ㅠㅠ 술마시고 너무 욱하는데 이거 누구한테도 털어 놓지도 못해서 글써봐요 ㅠㅠ 너무 뭐라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