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 싫은티 풀풀내는 미친년은 뭐임 진심?
나 왠만하면 다른 언니들이 방에서 뭐하던 글케 신경 안쓰는 타입인데 하물머 술게임 하자고 하는 언니들도 그러려니 하는 편인데 오늘은 진짜 역대급 병신같은 년봄
같이 방들어갔는데 1부엿음 심지어 2부때도 아님 일하기 싫어 뒤지겟다는 티 풀풀 내고 목석마냥 앉아잇고 표정 씹창인채로 (진짜 무표정도 아니고 ㄹㅇ 기분 종나 안좋아보임) 말도 안하고 술도 안마시고 안주만 쳐먹음 나랑 다른 언니랑만 분위기 띄우고 말하느라 입아프게 나불대고 술도 거의 다 우리가 마시고 작업함 ㅋㅋㅋㅋ 그 언니땜에 그언니 파트너가 기분 상해서 대놓고 분위기 싸해지고 그럼 또 그거 싸해진거 분위기 풀려고 노력하는건 다른 언니랑 내몫임 ㅋㅋ 민폐도 이런 민폐가 없다 그래놓고 연장빨은 다른 언니덕에 그냥 같이 끼워팔기 식으로. 솔짇히 얼굴이라듀 이뻣으몬 그래 얼굴값하는 언니구나 햇을틴데 그것도 아님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