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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5일 03:47
대기실에서 저도 답답하고해서 푸념조로
저희 부모님이 크게 싸우셔서 이혼할거 같다고 말햇더니 다른 언니가 그걸 듣고 저보고 정색을하면서 그런 쓸때없는 이야기를 왜 하냐고 말조심하라 하면서 그게 자랑할거냐고 말하던데.. 그래서 제가 네네 죄송하다 그랫는데 지금생각해봐도 어이가없어서요
제가 본인 집안 이야기한건데 그게 정색하고 화낼일인지.. 제가 잘못한건가요 아니면 상대방이 오지랖부린건가요??
대기실에서 저도 답답하고해서 푸념조로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5월 5일 03:50
철딱서니 없는듯 누워서 침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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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5월 5일 03:53
그 언니가 맞는말한거 누워서 침뱉기에요 대기실에서 본인가정사 그런 마이너스말을 왜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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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5월 5일 03:54
둘다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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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5월 5일 04:00
오지랖이지만 맞는말한거고 옆에서 계속 얘기하게 부추기는사람이 못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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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5월 5일 07:50
근데 그게 정색할일인가요
그냥 한귀로듣고 흘리면 되는걸 굳이 왜 화를 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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