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0 넘게먹고도 남자찾아서 클럽다니고 나이트 다니고.. 어디서 병신같은놈들 별볼일 없는놈들 만나서 심지어 좋다고하지도 않고 오히려 본인들이 매달리고?? 걍 먹버당하거나 사겨도 대우도 못받다가 금방헤어지고 이러는거보면 너무 답답하고 병신같아가지고 무시하게 되는데 이러니까 친구가 없어요 제가 고쳐야겠죠?? 긴건 기고 아닌건아니고 병신같은 남자새끼들은 적당히 무시하면서 걸러야하는데 그게 안되는사람들을 보면 너무 답답해서 같이 무시하게 돼요.. 좀 정상적인남자 만나서 연애하는게 어렵나요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으면 깨닫는게 있고 행동거지 똑바로해야지 나이먹고 남자들한테 까이고 다니면 자존심 안상하나요 어디 모자란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주변에 정신못차리는 사람들이 많을까요 이렇게 생각하는 제가 싸가지가 너무 없는거겠죠..? 아니면 자존감 문제인가요 제가 자존감이 너무높고 주변친구들이 낮은건지 뭔지 답답해요 진짜
주변 남미새 친구들보면 너무 답답한데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11.30. 15:59
그냥 친구 안 하면 안돼요?.. 시간 아까움 저거 다 언니한테 얘기했으니 언니가 아는 거잖아요?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흠..
글쓴버블
· 23.11.30. 16:09
네 다 얘기해요...무슨일 생겨도 얘기하고 진짜 몇번이나 그러지말라고 얘기해도 이런사람들 특징이 들어먹지도 않아요
버블 2
· 23.11.30. 16:05
그러고 다니는거까지는 포기햇는데 자꾸 그런새끼들 얘기하면 하지말라고 하고 듣기싫은거 티내요
친구행동 존나 답답하긴한데 그렇게 단점보며 하나하나 거르면 친구가 없을 수 밖에요 ㅠㅠ사람마다 단점이 있고 나또한 누구에겐 단점이 많을 수 있으니.. 근데 친구들이 너무 상식밖의 행동하는 친구밖에 없다면 솔직히 언니도 노력을 해야하지 않을까용? 웬만큼 기본 수준 갖춘 친구들만 주위에 있으려면 솔직히 내가 그만한 수준이 돼야해요 직업이나 출신학교,생활 환경같은거요... 주위보면 좋은 사람들 곁에 좋은사람이 머문다는 말이 사실이더라구요
글쓴버블
· 23.12.1. 00:38
님말이 틀렸다는건 아닌데여 요즘 어쩌다 인서울대학나오고 집 중산층정도 사는 남녀들이랑 어울렸는데 남미새 여미새 상식이하 많던데여ㅋㅋ 술또라이도 천지ㅋ 화류커뮤에서 직업 출신학교 생활환경을 논한다는건 좀 이해가 안가네여 집안에 다이아수저들 있는데 걔들은 꽤 상식적이던데 그런부자급이면 밤일은 안했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