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깨어나고있거든요 수면제 다약 술 하는앤데 죽고싶다는말 달고살았어요 약좀줄여라해도 절대 말안듣고 24시간 붙어있을수도없잖아요 저녁만해도 연락잘하다 새벽에 갑자기 그렇게됐는데 설리나 구하라때 주변에 지인들은 뭐했나 가족들은 뭐했나 이런거 종종 봤었는데 괜히 죄책감 드네요..
버블 1
· 21.06.24. 09:12
언니 힘내요..........
버블 3
· 21.06.24. 09:32
네..ㅜ감사합니다
버블 2
· 21.06.24. 09:29
근데 그렇게 죽고싶은거면 친구는 편해진걸수도있어요 나쁘게만 볼게아니라 친구한테는 그게 더 좋은 선택이였을수도있어요 가까운 사람 두명 자살했는데 저도 첨엔 안타깝고 그런 맘이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저도 자살 생각해보고 하니까 차라리 잘됬다 싶어요 사는게 항상괴롭고 고통이면 사람은 언젠간 다 죽는데 좀 더 고통 덜느끼고 일찍 갔다고 생각하면 그게 더 나은걸수도있단 생각들어요 전 죽고싶어도 부모님 때문에 못죽어여 부모님 죽으면 바로 죽을꺼에요
버블 4
· 21.06.24. 09:33
죽은게 아니라서 더 맘아파요 편하고싶어서 그랬을텐데 식물인간되거나 깨어나도 말을 못한대요 에휴 끝까지 고통받는거 같아서 너무 안쓰러워요ㅠ
버블 7
· 21.06.24. 11:48
하...ㅠㅠ
버블 12
· 21.06.25. 00:35
깨어날확률이 높다나요...?
버블 5
· 21.06.24. 11:02
아휴 걱정 많이 되겠어요.. 힘내요 언니
버블 9
· 21.06.24. 19:17
일주일 지켜봐야 한다는데 피마르네요 ㅠ
버블 6
· 21.06.24. 11:35
약먹고 연탄피운건가요...왜 깨어나도 식물인간인건가요..ㅠㅠ
버블 8
· 21.06.24. 18:40
지인이라 더 죄책감 느끼겠네요ㅜ 듣는것만으로 속상하네요
버블 10
· 21.06.24. 19:19
시간 돌린다해도 과연 제가 막을수있었을까 싶어요 휴ㅜ
버블 11
· 21.06.24. 23:48
언니 때문이아니에요. 언니도 힘내세요 ㅜㅜ
버블 13
· 21.06.25. 01:40
헐언니ㅜㅜ 힘내여 근데 친구분 왜 깨어나도 식물인간이고 말을 못하는거에요?? 가스나 연탄같은거 피우신거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