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언제쯤 돼야 그들 기억에서 잊혀질까요 저는 완전 파국이었어서 숨어지내고잇거든요 ㅠ
버블 2
· 3월 14일 03:33
언니뭐죄지었나요, 연끊고 보란듯이 더 잘 사세요 그들이언니 밥 안맥여줘요
글쓴버블
· 3월 14일 03:37
@버블 2 고마워요....ㅠ
버블 3
· 3월 14일 03:34
언니 당당하게 살아요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서 엄청 위축되고 무서웠는데 지금 생각하면 걍 쌩까고 내돈 열심히 벌걸 싶어요
글쓴버블
· 3월 14일 03:35
@버블 3 먼 미래에도 영향줄까바 무서워요ㅠ 결혼하면 남편한테 말할거같고
글쓴버블
· 3월 14일 03:35
@버블 3 언니는 그러고 일 계솓 하셧나요??
버블 3
· 3월 14일 03:40
@글쓴버블 저는 계속 일했어요 돈은 벌어야하니까 근데 화밍당했다고 해서 당장 바꿀수 있는것도 없고 그것땜에 힘들어하면 그냥 내 손해더라구여 그냥 너무 신경쓰지마요 다 지나감
글쓴버블
· 3월 14일 03:51
@버블 3 고마어요ㅠ 잊을만 하면 자꾸 떠오르네요
버블 2
· 3월 14일 03:45
맞아요 저도 그냥 닥치고 일이나 더 할껄 싶어요, 타인들은 아무도 언니도 그누구도 욕할권리없어요 내일당장 빛 갚아야해서, 집에 독촉하는 사람들이 막 전화에 찾아오는데 그금액이 한두푼도아니고 큰돈이면.. 과연 걔들이 돈이나 보태줬겠어요? 아무도 언니욕못해요 방식이 다를뿐 열심히 살려고 하는건데;;;
글쓴버블
· 3월 14일 04:05
@버블 2 언니들은왜이렇게 다 마음씨가좋아요?ㅠ 오히려 일반인들이 더 지독한거같아요;
버블 4
· 3월 14일 04:24
언니 ㅜㅜ 어떻게 당하셨어요? 인스타? 지인이 가게 출퇴근하는 걸 봤나...아님 손님으로 왔나? ㅜㅜ 고생했어요 언니 당분간 모든 사람과 연 끊고 멘탈 챙겨요
버블 5
· 3월 14일 04:39
네. 핸드폰으로 뭐 보내달라하면서 훔쳐보던데 제가 성적도 좋고 하니 더 열폭했던 듯
버블 6
· 3월 14일 05:05
넹 잘살고있어요 남들 왈가왈부 하든말든 지가 내 돈 벌어줄 것도 아니고 ㅋㅋ 저는 진짜 신경 안 써요 어쩌라고임 부모님만 모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