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진짜 하띠언니 있었는데 성격이 너무 좋아서 사람이 확 달라보이더라구요 손이 외모로 ㅅ후려쳐도 유쾌하게받고 꽁해있거나 그런거 하나도 없고 씩씩하니까 사람이 진짜 매력적으로 보이고..성격이 너무 좋으미까 얼굴도 더 귀엽고 예뻐보이네요 나이도 20대 초반인데 대단하고 부러워요
버블 1
· 4월 25일 07:45
그래두 그언니도 집오면 우울해서 이런데다 하소연쓸지도요..ㅜㅜ
버블 2
· 4월 25일 08:41
돈벌어야 하니깐 굽신굽신 하는거지 왠만한 본투비 국보급 보살성격 아니면 대다수는 알게모르게 스트레스 쌓여서 정병엔딩 맞을거에요 그거슨 나 ㅠㅠ 사이즈업 해도 피해의식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