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입문 3개월차인데 아직 일 재밌는건 덜해서 그릉가요
떼초뚫기만 ㅈ같지 룸 들어가면 성격이 털털한지라 대응 앵간하면 다 대충 돼서 불안하지도 않고... 말진만 아니면 로진 손진 다 걍 별 스트레스 안받음ㅋㅋ 알빠누고 걍 뭐던 연장만 잘됐음 좋겠어요 ㅋㅋㅋ 돈벌어서 조음ㅠ 달달함ㅠ
손님이 외모가지고 가스라이팅 염병해도 기억에 잘 안남아요 분명 있었던거같은데 기억이 안나네.......?
사실 알빠누잖아용 ㅋㅋ 지가 돈 안쓰면 나랑 말이나 섞을일 있겠나ㅋㅋㅋ 룸 한정 내가 컨셉놀이해주는건데 찐따마냥 진짠줄 알면 같잖아서 웃겨요
볼륨큰데 애기얼굴인 희귀한 스탈이라서... 초이스도 썩 나쁘진 않은거같아요. ㅍㅍㅌ ㄷㅌ 가봤는데 다른가게 더 뚫기 귀찮아서 안가봤어용. ㅅㄹㅇㄴ는 요즈 몰카 많아서 안감🙂↔️
지명은 아직 없어여 그냥 강남대형이라 그론가ㅋㅋ
복도에서 걷다가 낚아채진적은 몇번 있음(지명티씨개꿀)
출근하기 싫은거야 뭐 모든 업종 공통이니깐.. 저도 하기 싫지만
막상 돈벌리면 기분 넘좋아요
손님으로 스트레스 받는건 없는거같음
아재라서 싫은것도 없구... 아재면 더 좋아요 젊손은 가성비충이잖아요ㅠㅠㅋㅋ
스트레스요소1: 머리에 담배냄새 머리감기 귀찮음
스트레스요소2: 떼초때 웃기 귀찮음
스트레스요소2: 렌즈 눈아픔
그외는 스트레스 없는듯? 돈 언능 벌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