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일하기 무서워서 왕복 3시간 거리 6개월 정도 출퇴근함 점점 손님 없고 짜증나서 동네 하퍼 두번 출긐했ㄴ데 첫날 본 손놈 지명 잡아서 둘다 5~6시간함 돈은 두배라 개꿀이였는데 언니들 사이즈 보고 현타와서 열흘째 안나감 정신차리라고 물류 뛰었믄데 세삼 내가 미친걸 깨닳았다 행벅하게 살고 있었네 나 다시 ㄴㄷ 뛸까 ?ㅜㅜ 당장 사이즈업 한다고 되는것도 아닌데
글쓴버블
· 25.11.29. 04:27
하퍼 가게 일은 ㅈㄴ 많음 매일 강남보다 많은듯.. 안가봐서 모르지만 버블 보면 다 조용하다는데 여기는 방없어서 손님들 밖에 ㅂ앉아서 기다리던데 건물2층 다 룸인데
버블 2
· 25.11.29. 04:42
@글쓴버블 어디에요?? ㅠㅠ
버블 3
· 25.11.29. 05:09
@글쓴버블 그정도면 걍 출근해서 돈벌면 되잖아요 아무도 뭐라안했는데 왜 현타와서 안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