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인가 홍대에서 새벽 두시쯤에 어떤 덩치크고 인상안좋은 남자 흑인이 육덕 흑인언니를 쌀포대 이고 가는것처럼 어깨에다 올리고 가는거예요 ㅠ 그언니가 약간 배 포장지같이 생긴 핑크색 망사 섹시원피스 입고있었는데 술꼴아있는 여자를 ㅅㅍㅎ하려고 데리고가는거같앗단말이에요.. 괜한 오지랖에 헤이!! 헤이유!! 이러면서 흑인남자 불렀는데(술취해서 겁이없엇음) 여자가 업힌채로 저 쳐다보면서 🤫❤️ 이러고 다시 자는척 업혀감 낮잠자면서 꾼 개꿈같은 일이었어요.. 3년전인데 아직도 안잊혀짐
버블 1
· 25.08.4. 01:22
다 계획이 있었어..
버블 2
· 25.08.4. 01:23
ㅋㄷㅋㄷㅋ저도 비슷한거잇는데 같이일하능사장언니가 저래서 ㅈㄴ벙쪗는데
버블 3
· 25.08.4. 01:24
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4
· 25.08.4. 01:28
ㅠㅜ전 ㅅㅅ해도 술꼴아서 골뱅이로 하긴싫던데 준강간 하는 남자가 나를 귀하게 여길리가없자나요 저런여자들 무슨심리일까요 맨정신에도 충분히 존중받으면서 대줄수잇을텐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