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도 많이 찌구 얼태기도 오고 초이스 스트레스 받아서 1부에 초이스 없는 로테이션 룸바? 같은데 알아봐서 다녔는데 어제 4번째 출근하구 오늘 카톡으로 짤렸네여 ... 전날에는 다음주 스케줄 잡자길래 별 문제 없을 줄 알았는데 어제 뭔 실수했나 싶구 ... 긍데 술도 거의 안 취했고 손님 얘기도 잘 들어주고 스킨십도 적당히 받아주고 잘 했다고 생각했었는데 후 뭐가 문제인지 ... 거기 언니들 솔직히 거의 30대 중후반이고 객관적으로 예쁜언니들 진짜 없었거든요 ... 근데 아무래도 오래 일해서 그런지 가게로 부를 손님들은 많은 것 같더라구요 저는 일한지 얼마 안 돼서 지명 손님 없긴했는데 그게 문제인 건지 아니면 외모가 문제인 건지 ... ㅋ 자존감 넘 낮아지고 그래서 한동안 쉬면서 다이어트하고 성형하고 하퍼나 나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