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ㅈㄴ 어이없게 ㅈ같이 생기고 개찐따년이 좋아한다 사귀자 해서 그 자리에서 박차고 나오고 다음날부터 학교에서 애들이 화일에 다같이 종이 넣으러 갈때 L자화일 두꺼운거 모서리 부분으로 걔 머리 일부로 내려찍고 수업시간이나 복도에서 마주치면 째려보고 걔 물건 중에 쓸만한거 훔쳐가고 조끼리 모여서 할때 걔 왕따 더 시키고 기죽이고 몰래 학교 창고 같은데 들어가서 때리고 그랬더니 조용히 전학갔어요 이유는 담임쌤한테 힘들다고 부모님께 힘들다고 얘기했었대요 내가 그렇게 하고 나서부터 얼굴 색 바뀌고 못생겨졌었어요 잘했죠 후회안함 초딩때 내가 잘한일
버블 1
· 1월 14일 19:12
상여자 ♡
버블 2
· 1월 14일 19:23
한남편 들기 싫지만 언니 준나 썅련이넹 ㅠ ㅋㅋ
글쓴버블
· 1월 14일 19:31
@버블 2 난 대놓고 팼지만 한남이 여자 눈치 못채게 가스라이팅하는거 그리고 뒤에서 몰래 패는거 비일비재한데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잖아 요즘 깨달았고 어릴때 내가 했던 행동이 생각나서 적은고야 ! 더 치밀하게 가스라이팅 못하고 대놓고 팬게 좀 후회되긴하지만 ? 너한테 편들어 달라고 한적 없어 ㅜ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