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떻게 저 안되라고 조언을 하겠어요 ㅠ 근데 엄마가 하는 말, 행동이 하나부터 열까지 저한테 너무 악영향을 끼쳐요 실제로 엄마가 의도치 않았는데 전남친이랑 저 이간질 한 경우도 있구요.. 물론 제가 술 취해있어서 빡쳐서 그련것도 있지만 ㅠㅠ 그때 전남친한테 따지다 맞을 뻔 하구요 ㅠ 이게 원인이 엄마가 미안한 말이지만 초등학교도 못 나오셨거든요 진짜… 그 상황전달과 감정전달이 너무 미숙하세요.. 지금은 저도 이해하지만 10대 20초때 진짜 엄마랑 같이 사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ㅠ 오늘도 간만에 연락했는데 전남친 얘기하다가 또 말을 이상하게 해서 지금 너무 화가나요 ㅠ 본인이 그런식으로 말하려던게 아닌거 아는데 진짜 좀 심해요 연세가 거의 70인데 … 뭐라고 할수도없고.. 매번 이런식이어서 엄마랑 한동안 연락 안하고 지내다 외로워서 다시 연락하면 일이주안에 이런일이 일어나서 제 감정소모가 너무 심해져요 ㅠ 으아 ㅜㅜㅜ
저는 멘탈 너무 약해서 누구 의지하고 살아야되는 사람이라 가족하고 최대한 연락하고 지내려하거든요 ㅠㅠ ? 근데 안될거같아요.. 제가 학력 얘기한거는 진짜 본인이 의도하는 바를 표현하지를 못해요.. 진짜 못 배운 느낌이거든여 ㅠㅠㅠㅠㅠ 자기는 그러려고 말한게 아닌걸 아는데 진짜 의도를 본인도 표현을 못해요… 형제들하고만 연락하고 지내야되나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