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저러는데 진짜 허리아픈걸 해결해주고 도움주고싶어서 그러는거같아요 쓸데없이 자세히 말하는 이유는 제안의 당위성을 설명하기 위해서요 ㅋㅋㅋ 저는 남들한테 부정적인 얘기할때는 왜때문일까 고민되는것만 말하거든요 왜 시달리는지 근원적인 실마리를 찾고 해결하고싶어서? 그래서 남들도 그럴것같아요ㅋㅋ 왜일까 현황과 원인과 문제해결 관점에서 생각하는데 언니한테 현황에대해 설명하는거를 단순히 현재상태 그 자체로 얘기하는건데 지적한다고 오해한걸수도 있을거같아요
가슴이잘못됐다는 뉘앙스는 아닌거가튼데
현재 허리가 아픈게 가슴이 원인일수있을거같은데 안아프다 아픈건 수술을해서 커졌기때문에 수술전엔 안아프던 허리가 아픈거같고 가슴을 어찌할수 없으니 다른곳의 밸런스를 가슴과 맞춰서 허리를 안아프게 해보자 이런 뉘앙스같은뎅
누가 고민이나 문제점 얘기하면 사소한거라도 원인이 뭘까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까 생각해서 말해주는데 덕분에 고민상담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이렇게 안맞는 사람들도 있딴것도 알아요 ㅋㅋㅋ 그동안 만났던 남자중에 딱한명이 오해를 많이했었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