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보면 효녀가 아니라 걍 화류에서 돈 벌고 집이 평범해서 보태주는 느낌이던데.. 제 주변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잘사는 애들은 용돈이든 엄카 쓰고 가끔 부모님이 주신 돈 잘 모아서 어버이날에 드리면 부모님이 몇배로 바로 다시 돌려주고… 오히려 이십대 초중반에 부모한테 돈 드린다는 자체가 집 못사는거 티내는건데 가씨 언니들 자랑하는 스토리 볼때마다 의뭉스럽긴 했음
버블 1
· 25.07.28.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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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7.28. 04:56
애초에 돈 드리는 거 알리는 거 자체가 그 언니도 잘 산단 걸 어필하려는 목적은 아니지 않을까여
글쓴버블
· 25.07.28. 04:58
@버블 2 인스스 관종 가씨 언니들 추구미는 대부분 금수저잖아요 금수저가 부모님한테 주기적으로 100,200 드린다는게 이상하죠…? 부모님이 자기한테 주는 선물은 안올리곸ㅋㅋㅋㅋ 올려봤자 딸 고마워 사랑해 이러는 톡이고… 금수저 추구미랑 안맞아서 읭스러웠어요
버블 2
· 25.07.28. 05:00
@글쓴버블 다 머 깊은 생각이건 어린생각이건 머가 있겠져,, 저는 로우라서 그렇게 하고 싶어도 못해여,, 글고 그렇게 해바짜 화밍만 당할 듯
글쓴버블
· 25.07.28. 05:02
@버블 2 에이 하퍼짭쩜 로우 언니들이 더 그래요 하이가 오히려 부모 자랑보다 지 자랑 심하지
@버블 3 제 말은 그거잖아용 금수저 추구미 언니들이 저런다는게 웃겨서ㅋㅋㅋ 그리고 화류 언니들 대부분이 금수저 추구미로 인스타 꾸미는데 먼소리예용 전 용돈 드리는게 플러스요인이라 생각 안하는편이라 언니랑 저는 대화해봤자 안통할듯
버블 3
· 25.07.28. 05:37
@글쓴버블 돈 많아도 그런경우 있어요 일찍이 자기사업하고 그러면 효도개념으로 어디가서 딸이 해준거다 아들이 해준거다 자랑하라고 이것저것 사주고 애교부리는 용도로 언니는 뭐가 그렇게 꼬였는지 모르겠는데 모든거에 비꼬여있나봐요 입에서 나오는 모든말이 다 배배 꼬여있네.. 님이 그렇게 생각 안한다고 저사람들이 따라야 되는건 아니에요. 집 못사는거 티낸다고 욕들을 이유도 없고 그냥 남이 효도하는거라고 심플하고 보면 좋잖아요? 왜 불편할까 금수저코스프레가 불편해요? 남의 인스타를 왜 열내면서 구경해요 안보면 될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