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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4일 17:39
뜬금없지만 갑자기 생각났는데 - 익명 커뮤니티
뜬금없지만 갑자기 생각났는데
저 고딩때 엄마가 돌아가셨거든요? 근데 담임이 그걸 제 동의도 없이 반 애들한테 다 말해버림... ㅇㅇ이는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지금 학교를 못나온다 이런식으로..
전 이런거 공개적으로 알리기 싫은데 담임이 맘대로 말해버리는 바람에 전교에 쫙 소문나고 저랑 모르는 사이인 애들까지 전부 저에 대해 알아버린? 그런 적이 있는데
언니들같으면 이거 담임한테 화 날거같아요? 저는 진심으로 너무 화나고 눈물났었는데 아빠는 그게 화날일은 아니라고 하셨었음...
걍 고딩때 친구한테 오랜만에 연락와서 갑자기 고딩때 생각나네요
버블 1
· 6월 14일 17:39
ㅈㄴ화날거같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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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14일 17:42
미친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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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6월 14일 18:15
@버블 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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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6월 14일 17:43
엄밍아웃 시켜버리네,, 보통 부고장 돌리다보면 자연스레 눈치채서 알게되긴한디 개빡칠듯요 말해도 내가해야지 지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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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6월 14일 17:46
언니 몇살인진 모르겠지만 옛날 늙은 교사들은 진짜 개념이란게 없음 다 광고하고 떠벌리고 애들 상처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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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6월 14일 17:49
에휴 ㅠ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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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6월 14일 20:35
ㄹㅇ 교사새끼들이 더이상햇어요 전 입문계엿는데 공부좀하는 학교들이 교사들 순진한척 뒤에서 학생ㅈㄴ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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