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미용실 혼자가면 머리 항상 그지 같이 만들고와서답답해서 그 이후로미용실 같이 가줬어요제 피드백을 잘 들어주고 제가 가면 잘 짤라주시길래이제 집에서 편히 잘수있겠다 싶어오늘 진짜 애새끼 키우는것마냥 남친한테절대 여기 기장건들면안되고 어쩌고 저쩌고 다 설명해주고미용실 실장한테도 말 해놨는데오늘 남친 머리 진짜하..무슨 중학생 귀두컷마냥 만들고와서는집에 오자마자것봐 같이 가야했다면서실장님이 자기 말 안듣고 이게 더 났다면서의견 안듣고 자기 머릴 그맇게 만들었다는거에여;ㅋ어후.. 실장이 이상한건지 남친이 이상한건지 남자들 미용실이나 옷집가면벙어리가 되는건지 에휴...
버블 1
· 23.07.11. 03:59
남친이 좀 내성적이라 밖에 나가면 기에 잘 눌리는 스탈 아닐가여.. 확고하게 말했으면 미친미용사 아니고서야 손님 말 안들을리가 없을듯요 ㅜ
버블 2
· 23.07.11. 04:02
디테일하게 말을 잘 못하던데요 제남친도ㅠㅠ 뭐가 예쁜지를 모르는거같아요
버블 3
· 23.07.11. 04:28
저희 친오빠도 그래요
버블 4
· 23.07.11. 04:38
남자 혼자가면 의견 묵살하규 지 맘대로 짤라줌 옷집도 존나 어울리지도 않는데 이쁘다 잘어울린다 이러고 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