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어려움에 처한 당사자가 본인이여도 남의 도움을 바라지 않으시나요? 혹 남들 도움없어도 이해가나요?
사이코는 아니신듯..세상이 하도 흉흉하고 사기가 판을치니 도움을 선뜻주기 어렵고 꺼려지는거라면 저는 충분히 이해가요
그리구 본인이 애초에 아예 이해못하는것도 아니고, 글읽어보면 '꺼려진다''내가 피해받을까봐 무서워서''남친이 나를 배신하고 상처줄까봐 들키지만 마라'처럼 수동적 방어하는 느낌이에요
싸패,쏘패들은 그것조차 인지못해서 공감에대해 반복학습으로 터득한대요 언닌 그거랑 달라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