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언니두분다 얼마나 힘드셨을지 그 분노가 글로 전달되니 마음이 아파요ㅠㅠ 꼭 통쾌하게 복수하는날이 찾아왔음 좋겠어요 그 날 분명 언니 두분다 돈 많고 행복하고 여유있고 행복한미소 띄고 계실거예요 악에 받친 복수가 아니구요 남자 샠기들은 피죽도 못얻어먹은 그지새끼들마냥 초라하게 언니들한테 짓밟히고 반성을 해도 이미 늦어버린거 느끼며 죄책감에 시달리다 인생 망치길 기도할게요 저 진짜 이런 악에 받친말 안하는데 정말 건들면 안될걸 건드렸어요 하늘이 분노해 벌 주셔서 언니들 손 입 안 더럽히고 망해주길 ... 언니들 그날을 기다리며 우리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요 힘내세요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