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연민이 제일크고 미래에대한 불안감 그냥 모든게 다 불안해서 의지할곳없고 외로워서 삶에서 안정감이라는걸한번도 느껴본적없고 슬퍼서 누가 나좀 지켜주면 좋겟는데하나도 없어서 그렇다고돈벌이라도 만족스러운것도 아니라서 언제 죽을지 모르는 불안감과 언제 더 망가질거같은 힘듦 그리고 이런불안한 나를 아무도ㅠ사랑해주지않고쓸쓸히죽을거 같단두려움 술이 문제해결을 안해준단걸 알면서도 먹을때 묘하게취기오를때의 반짝즐거움후에 깨어나면서 나빠지는컨디션과 몸과숙취가힘들어서 그리고술먹으면서 행동햇던 주사같은 내모습이싫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