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에프엑스 데뷔때부터 설리 정말 너무 사랑했어요.매일 설리 생각하고 심지어 어제도 설리생각하면서 설리같은 존재라면 세상누구에게도 타격받지않을텐데 도대체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라는 생각도 했어요.진짜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타고난 절세미인이라고 생각했던 설리.AI네뭐네해도 성형따위로는 절대 만들수없는 비쥬얼...내가 설리였다면 악플따윈 정말 좆까라마이싱하며 내 위주로만 살았을텐데 한편으로는 설리같은 모든 걸 다가진 사람조차 사람들의 비난에는 견딜수없었구나 얼마나 힘들었던걸까 이런 생각도 교차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