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친언니 둘다 30대구요 3살 차이에요 언니랑 방두개있는 집구해서 같이 살려고 하는데 제가 일하는건 잘둘러서 얘기할수 있거든요 안걸릴자신은 있어요 물론 이상하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언니가 저를 믿기때문에요 저는 저것보다 더 걸리는게 둘이 성격이 정반대에요 패턴도 정반대에요 언니는 완전 아침형인간 시간 헛으로 쓰지않는다 부지런한 인간형이고 저는 이거 일아니더라도 천성이 좀 게으른 인간이에요 밤낮 바뀌는건 기본이구.. 어렷을때 진짜 자주 싸웟구요 지금 말이 어떻게 되가지구 같이 살수도 잇을거같은데 저랑 완전 반대의 사람인데 같이 살아도 될지 고민되서요.. 방두개라도 싸우고 그럴까요.. 싸우고 싶지 않아서 언니 좋은점 본받고자 같이 살아보자 하는것도 잇는데 사람이 하루아침 바뀔거같지않아요ㅠㅠ 제얘기에요.. 여기 친언니랑 같이 사는 같이 살아본 경험잇는 언니들 말씀좀 해주세용 조언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