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서울대 음대 다니던 평범 대학생이었고
팬텀싱어 시즌2 첫회 심사위원 면접에서 혹평만 듣고 바로 광탈
But 합격자 인원수 채우려고 떨어진 애들중 몇몇 추가합격 시켰는데 거기에서 운 좋게 합격자 명단에 추가됨
심사위원들 (월클 뮤배 성악가 음악감독 등)에게는 매번 까이고 계속 욕만 듣는데,
프로그램 룰이 혼자가 아닌 팀원 짜서 배틀하는거라,
첫 팀원부터 어마어마한 애들만 만났고 거기에 올라타 쭉 쭉 우승
그 후로 우승팀은 앨범내고 국내공연 가끔 해외공연 다니며 활동
근데 월클로 다니는게 아니라 프로그램 해외 이민자팬들 뭐 그런식
아무튼 그 프로그램 나가기전까지의 개인적 커리어는 전무후무
구설수는 전혀 없고 프로그램 내에서도 그냥 귀여운 착한 막내 성격
한줄요약
개인적 커리어 내세울거 없고 오직 크로스오버 프로그램 우승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