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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2.02.6. 21:51
버블 1
· 22.02.6. 22:03
막줄 뼈때리게 지당하신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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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2.02.6. 22:10
특히 부동산이랑 투자 얘기하는것들 믿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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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2.02.7. 07:35
연민? 그게뭐죠? 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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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2.02.7. 08:31
그놈의 횡령~~
지겹네욬ㅋㅋㅋㅜ 븅신들 다 횡령하고지롤
그케까지해서 황제처럼 잠깐이라도 살고싶은거 넘나 특이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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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2.02.7. 13:12
22 그딴 짓 해서 찐부자인척 괴리감 안드냐 병신들 ㅋㅋㅋㅋㅋ 횡령충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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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2.02.7. 13:23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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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2.02.8. 21:56
부동산 사기꾼들 천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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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500씩 주던 그놈 실체... - 익명 커뮤니티
달 500씩 주던 그놈 실체...
알게된건 3년정도 된거같아요
근데 그렇게 자주 온건 아니였지만 어느순간부터
너무 자주오고 매일 저 지명으로 찾아주기 시작하면서
일하지말라며 계속 방문해서 마감칠때까지 시간 끊어주던 손놈인데
어느순간부터는 일나가지 말라며 큰돈은 아니여도 매달 500씩 주겠다는 말에
안나가는척 횟수 줄이고 조금씩 나갔었는데
알고보니 부동산쪽에 일하던 친구인데 횡령? 비슷한걸 했더라구요
그래서 느낀거는 졸부느낌 나는애들은 거의 정상적으로 돈이 많은건 아닌거같더라구요
진지하게 생각해보면 어느손님이 했던이야기인데
진짜 돈있는 남자들은 있는 척 안하고 이런곳 와서 쓰지도 않는다 라는 말이 떠오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언니들에게 드리고싶은말은 뭐냐구요?
있을떄 빨때 확실이 꼽구 쭉쭉 뽑아 드세요
연민생기고 짠하다고 생각하는 순간에 다른 언니들이 더 쭉쭉 뽑고있을지 모르니까요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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