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강아지를 죽여서 목을 잘랐다는게 아니고 딸이 자기자신 목을 조르고 또 엄마도 조르고 그니까 엄마는 악귀가 딸에게 갔다고 소리치고… 걍 다들 미쳣던거죠 딸도 물론 정상 아니었구요 그니까 기이하고 미심쩍은 사건이라는거예요
버블 15
· 22.06.17. 04:34
강아지를 죽인죄로 목잘린거군요
버블 14
· 22.06.17. 09:01
무슨 죄냐는 말에 강아지 죽였어요 라고 했으면 강아지 죽인죄라고 생각하죠 언니야 누가 그렇게 생각하겠어요
버블 4
· 22.06.16. 12:11
사이비 종교하고 연관있데요
버블 5
· 22.06.16. 12:25
강아지 죽이려는데 말릴려다 귀찮아서 출근해버림까지 읽었는데 더 못읽겠네요......
버블 6
· 22.06.16. 12:50
더 대박인건 저 부부같이살고있음
버블 7
· 22.06.16. 13:51
지금도요??? 아 충격적이다..
버블 9
· 22.06.16. 14:37
네 아들만 빵가고 와이프는 정신병 인정받아서 빵안가고정신병원있다나와서남편이랑살고있음 ㅠ딸이랑 강아지 너무불쌍
버블 10
· 22.06.16. 14:50
보자마자 신천지나 사이비 연관있다고 생각했음. 제 주변에도 가족이 사이비ㅈ종교 다니는 사람 있는데 자기 가족들이 이상한교회 믿으면서 자기까지 끌고다니려고 해서 안간다고 하니 악귀니 사탄이니 씌였다며 쌍욕하고 가족 연까지 끊으려한다 하더라고요ㅡㅡ 걍 사이비 새끼들 정신상태가 ㄹㅇ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