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는 더블 돌리는 가게인데요 전방 부터 손님 하나가 더블로 앉히는데 제가 시술 받고 윤곽 주사 맞고 얼굴부어서 청바지에 티입고 나갓는데요.. 더블로 앉히는데 어떤 언니가 취해잇더라구요 저보단 어린데 일단 취해서 소리지르고 억쎄고 억지로 앉히고 저한테 막대해도 참앗어요 많이 취해잇기에 근데 마담 언니가 겜을 하자고해서 하는데 막 먹다 제가 주사맞고 나왓으니 몇잔은 먹어 주려 하는데 절 먹이 라고 소리 질러서 얼굴 아픈데도 게임 지면 꿋꿋히 양주+엑스레이티드 10잔은 먹은거같아요 원액으로요 눈치껏 그아가씨도 맞춰서 싸움안나게 최대한 참고잇는데 저한테 계속 야야거리고 테이블 안에서 갑자기 드러눕고 손님한테 욕하고 그냥 본인이 여기서는 뭔가 되나 싶을 정도로 소리 지르고 저한 테도 명령어조에 계속 막대해도 술이 취해서 그런거겠거니 참앗어요 오죽 햇음 마담언니도 보조의자가져와서 자기 옆에 앉으라 햇거든요 너무 취해서 누워잇기만 하고 손님한테 욕하니 뺏는데 그후 한시간 지낫나 아는 손님이 딴방에 와서 전화가 온거에요 허락받고 인사 하러 갓더니 갑자기 너 왜케 부엇어 얼굴이 왜그래 그랫는데 들어가자마자 서잇는 상태로 나 주사 맞앗어 얼굴부엇지? 이러고 잇는데 좆같은년아 이좆같이 생긴게 이러더라구요 벙쪄서 나한테 그런거냐 햇더니 저기 밑에서 찌그러져서 술마시라고 하더라구요 그때 얘 머리 끄댕일 잡아야되나 패 버릴까 온갖 생각이 들지만 그냥 그렇게 싸우고싶음 화장실로 들어오라고 햇는데 새끼언니가 와서 절 뺏고 쟤는 술취해서 난리치고 다니고 손님들은 술맛 떨어졋다고 간다고해서 그 방가서 또 제가 사과 햇어요 사과를 시켜서요 쟨 술취하지 않앗냐며 ...그러고선 오늘 사과전화가 왓는데 기억이안난다고ㅋㅋ말도 그와중 지말만 하고 계속 잘라먹더라구요.그게 진짜 사과는 아니잖아요 얘기도 더 이상 하기 싫어서 얼굴보고 하셔라 라고 끊엇어요 계속 존댓말 썻구요.. 진짜 가만히 있다 욕먹기는 첨이네요.. 객관적으로 그 욕한동생 이쁜편입니다 못생긴것도 아니구요..근데 그건그거고 인성이들되먹은 인간같지도 않은 년이란 생각이드네요.. 참고로 첨본사이 입니다
가만히 있다 가게 아가씨한테 욕먹었네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04.20. 22:56
소풍아님 퍼스트신가봐여
버블 2
· 23.04.20. 23:16
본건가 반성을 햇음 좋겠는데 이럴시간에
버블 3
· 23.04.20. 23:21
근데도 가게에서 안자르는거보면 얼굴에이스인가보네요 왜그러지
버블 4
· 23.04.20. 23:22
가게서는 엥간함 안짜르더라구요 무슨 큰문제가 계속 발생해서 손님들한테 말이 나오지 않는이상요
버블 5
· 23.04.20. 23:24
일나온지얼마안됬나봐요? 손님한테욕하고 모르는언니한테 시비거는거면 약쟁이인가 그러다가 손님 계산엎을거같은데 조만간 곧 짤리겠네요
버블 2
· 23.04.20. 23:27
네 제가 몇주 안됫어요 이미 이번 계산은 엎어졌고..여기가 작은 동네장사라 막 짤릴거 같진 않지만 이게 계속 반복 된다면 문제가 되긴할꺼에요
버블 6
· 23.04.21. 00:03
진짜 글만봐도 ....어휴 ㅠㅠ진짜 짜증날것같아요
버블 7
· 23.04.21. 00:07
참을 인 세번이면 살인도 면한다... 속담이 떠오르네요...
버블 8
· 23.04.21. 00:46
언니 송도예요?? 저 여우알바보고 송도 문의했는데 룸이면서 무슨면접본다고하던데 마인드 외모 이런거본대여 ㅋㅋ 그런거보몈 까다로운거같은데 왜 안짜른데요??
버블 9
· 23.04.21. 02:12
저런 개 같은것들은 묵사발 될때까지 밟아놔야되는데 아오 저도 최근에 시비털린적있어서 빡쳐서 잡으러가려했드니 분리시키더라구요 존나 처맞아야 함 언니 참은거 ㄷㅐ단하시네요 부처이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