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퍼랑 노도 왔다갔다하면서 일하는데 노도에서는 원초라 손님들도 다 젊고 일하는게 재밌는데 하퍼에서 일하면 그냥 다 못생긴손님 +냄새나는 아저씨+나이많은사람들만 오고 어떻게든 스킨십으로만 진도뺄라하고 히퍼는 다 이래요. ? 안그러는손님들도 많은거같지만 뭐 미친 제가 들어가는 방은 70프로가 거의 앉히자마자 존나 만질라해요 젊은애들은 인신공격만해대고 ... 8방들어가면 1,2방 정상인 나머지 다 병신 ....자존감도 너무 떨어지고 담당말로는 하퍼에서도 이정도면 방 잘들어가는편이다 라고는 말하는게 전 잘 모르겠어요 ㅋㅋㅋ 걍 정병오는거같은데 노도랑 티씨가 거의 두배니까 ㅜ 언니들이라면 어떻게 할거에요 그냥 돈 조금 벌고 노도 젊은손님들이랑 놀면서 편하게 일하기 ? 아님 하퍼에서 티씨좀 받고 역겹게 토하면서 일하기 .....
버블 1
· 3월 13일 18:41
사이즈탓 나엿음 성형하고 올림
버블 2
· 3월 13일 18:45
사이즈탓일 확률이 높지만..... 하퍼 손질 안좋은건 ㅇㅈ ㅠ
버블 3
· 3월 13일 18:54
오잉 쩜도 아니고 하퍼요...!!!!?
버블 4
· 3월 13일 19:56
움..근데 언니 말대로 티씨가 거의 두배니까 당연히 일 강도도 높은거잖아요 주로 하퍼 나가다가 정병올거 같고 지치면 쉴겸 노도가고 왔다갔다해여
버블 5
· 3월 22일 19:35
저랑 똑같은 고민중 ㅋㅋ 전 노도 메인으로 하고 심심할 때만 하퍼 가려고요 초이스 보느라 시간 날리는 것도 적고 노도는 나도 즐기면서 편하게 돈버는데 하퍼부터는 일한다는 느낌이라 정신적으로 너무 피곤함
글쓴버블
· 3월 24일 14:32
@버블 5 저랑 진짜 똑같네용 ㅠㅠㅠㅠ
버블 5
· 3월 24일 18:57
@글쓴버블 넹 ㅎㅎ 그리고 돈받고 성추행 당하는 느낌이라.. 노도는 살짝 터치라 ㅉㅉ 이러고 넘어갈 수 있는데 하퍼부터는 팬티 벗기려는 새기도 있규 개더러운 짓 당하는 느낌이라 정신적으로 넘 힘듬
글쓴버블
· 3월 24일 23:38
@버블 5 마자여 ... 하퍼에 개 변태새끼들 많아서 ㅠㅠ 걍 성추행 당하는느낌이에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