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에서 왕따는 안당함 잘 어울리고 환경 달라져서 연락끊겨도 먼저 연락와서 만나자하고 친해지려해요 그렇게 친해져서 매일 붙어다니고 상대방이 저를 1순위 친구라 생각해요 그렇게 일주일에 몇번씩 만날정도로 몇년동안 붙어다니다가 좀 지나면 서로 쌓인거 많아져서 서먹해지고 쌍방손절하거나 싸우거나 해서 멀어짐 손절도 두명 당함 그래서 오래된 친구가 한명밖에 안남고 나머지는 다 2-3년밖에 안된 친구들인데 제가 겉으론 멀쩡한데 알면 알수록 성격 더럽고 별로여서 그런거겠죠?
버블 1
· 23.11.20. 19:30
본인이생각하기에도 이건 고쳐야지 상대방이 상처 안받겟다 싶은거만고치고 살면돼죵
버블 2
· 23.11.20. 19:46
가까울수록 쌓인걸 더 풀어야해요 가까울수록 참는게아니고. 전 그래서 서운하거나 내가 맘에안드는게 있으면 말 바로바로 말 해달라해요 말한다고 전혀 기분 안나쁘고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니까 서운하고 맘에안드는게 생길수밖에 없으니까요. 그래야 고치던가 해서 관계가 계속 지속될테니까요
버블 3
· 23.11.21. 05:56
아무리 친해도 너무 자주만나면 꼭 트러블이 생기더라구요 좋은게 좋은거다 불만있어도 참고 넘어가다보면 쌓이고 쌓이다보면 그게 터져버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