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은 아니고 한 여섯시간? 나갔다 왔는데ㅠ
전에도 이런적 있어서 뭐라 했는데... 이래서 나가살아야하는데ㅠㅠㅠ 나가살때도 저 없을때 반찬 갖다준다고 그러고 집 치우고 이래서 제가 아예 창고사서 거기다 일할때 짐 넣어놓고 가게에 넣어놓고 그랬었거든요.. 그때도 제집인데도 짐도 맘대로 못놓고 ㅈㄴ불편해소ㅠㅠㅠ지금은 본가 들어와있긴한데ㅠ
아ㅠㅠㅠ 방 더러워서 맨날 닫아놓고 하는데 굳이굳이 또 방을 치우셨네요.. 담배야ㅜ그냥 글타쳐도ㅠ일할때 속젤 콘 초이스 안되서 가게에 안갖다논 옷 등등 방에 몇개 있는데 ㅠ 아 ㅆㅂ ㅠㅠㅠ봤냐고 물어볼수도 없고 휴 ㅠ 짜증나네요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