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여기서나 어린편이지 이제 딴곳가면 오히려 많은편이고.. 너무 어렸을때 클럽에서 자리잡아버려가지고.. 시스템이나 초이스 이런것도 여기가 익숙하기도하고... 예전에 가라나 퍼블 몇번 가봤었는데 적응을 못해서 그런가 다시 여기로 돌아오게되네요ㅠㅠ 그 특유의 젊은 영업진들 많고 손님들도 다 젊고 그분위기가 공황올거같더라구요ㅠㅠ 너무 후회돼요... 여기 오지말고 그냥 가라오케같은곳이나 다닐껄.. 어줍짢게 앱나가서 어린거하나로 돈맛까지 봐서ㅋㅋㅋ 저같은 언니 또 없나용ㅋㅋ 진짜 애증임 클럽...ㅠㅋㅋㅋㅋ 휴 이제 앱나가기도 싫고 출근비에 이것저것 다떼가고 꼴에 마담부장까지 있고 너무 양아치같은 업종이라 탈출하고싶은데 하퍼같은곳가면 제사이즈에 또이만큼 못벌거같으니까.. 체력도 딸리고... 이렇게 고여잇다가 저도 고인물 되는거겠죠 ㅎㅎ 정말 지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