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인가 재작년에 클럽갔는데 그때 만취해서 인사불성이었거든요?? 근데 엠디가 저 타에태워서 지 테이블 손님이랑 실어가서 성폭행 당했는데 다행히 저항해서 입에 완전히 들어가고 삽입된건 아닌데 그새끼 고추를 제 입술에 완전 비볐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살면서 처음으로 질염생기고 난생처음보는 연두색 냉 나오고 거의 두세달 동안 간지러워서 죽는줄 알았거든요 그거 말고도 자궁경부암이나 구강암걸릴수있는 바이러스도 옮았을까봐 걱정되는데 산부인과는 수치스럽고 무서워서 못 가겠고 진짜 하필 만난 또라이가 성병 콜렉터라 재수도없고 진짜 죽고싶네요 ㅠ
버블 1
· 6월 1일 13:16
언니 수치스러울 게 뭐가 있어요 ㅠㅠ 산부인과 꼭 가요 진짜 그거 오래 냅두면 어케 될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