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일 일찍 하고 일찍졸업하는게낫다고 생각하는데요 손님물거나 공사쳐서.. 물론 사쥬가 된다는보장하에 ..
버블 2
· 3월 8일 19:28
살빼고 다시 일해요 96이면 아직 화루계에서 은퇴나이는아니라고생각함
버블 3
· 3월 8일 20:22
일반일 뭐해용
버블 4
· 3월 8일 20:32
살빼고 다시 일하고 성형도 하고 ㄱㄱㄱㄱㄱ 남는건 돈뿐이에요
안녕하세요
저는 1996년생 약10년간 노래방일을 해왔으며 계곡 골뱅이 술작업 등 수도없이 많이 해왔습니다 2024년 쯤 부터 노래방 시스템이 이지해지면서 술작업도 필요없고 골뱅이 손님도 없고 엄청 쉬웠어요 그런데도 전 이일에 남들 놀때 일하고 추운날 춥게 입고 더워도 겨땀나면 안되는 이 일에 진절머리 . 남혐 등 얼른 이 일을 졸업하고 싶었어요 누군가는 이 일이 돈 쉽게 번다고 하지만 그간 피폐해져왔던 정신건강을 생각하면 이일은 절대 쉬운일이 아닌 그냥 단기간돈을 많이 버는 일 이다 라고 말해왔어요 근데 저 지금은 졸업햇거든요 일 안한지 1년됐고 이미 살도 20키로 넘게 쪄서 다시 못돌아가요 근데 제가 이렇게 커뮤에 온 이유는.. 생활고에 시달리니까 ( 10년간 씀씀이가 월200따리를 못버팀) 다시 생각나고 그깟 정신병이 대순가 싶네요 어차피 그때일로 아직 정신과약 먹고잇는건 같은데 하 이 일은 늦게할수록 이득이라고 생각햇어요 (사이즈받쳐주는 가정하에) 왜냐하면 일찍부터 오래 일한 언니들는 알거에요 . 이십대초반 깨지며 배울시기 놓치고 사회생활 못배우고 어차피 이일 평생할수 없는데.. 무튼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네요. 이미 뛰어든 이상 안팔릴때까지 하는게 답인거 같아요 어딜가든 경력단절 다 뽑아줘요 심지어 우리같이 좀 생긴 사람들의 무경력 일자리는 널렷답니다 .. 전 이거 모르고 하루빨리 졸업하자 싶어서 남자 잡아서 일반일 하는데 요즘 개우울해 뒤지겠네요 혼자 속앓이 하다가 일년만에 여기 찾아와서 하소연 해봐요 .. 여기가 제일 속사정 잘 아는 사람들이 많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