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취향대로 쇼핑하니까 행복해요
화류 고인물이라 맨날 한남눈높이 맞춰서
남들이볼때 어때보일까로 옷사고..
화장품도 필요한거만 사고...
이쁘거나 추구미여서 <내가 원해서>
산 적이 없었어요..그냥 소모품 휴지사듯이
필요해서 쇼핑했는데....
만날 사람도 봐줄 사람도 없지만 내가
거울보고 내자신이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행복이 있네요
오직 나만을 내 기분 맞춰주기위한 쇼핑ㅠ
이런기분도 간만이네요ㅜㅎ
남들이 칭찬해도 평가같고 기분나빠서
더이상 타인들한테 위로나 힐링 감정교류
불가능해진 언니들은 내자신과 지내는거에 더집중해봐요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