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5월 11일 09:25
밑글보니까 생각난거 - 익명 커뮤니티
밑글보니까 생각난거
전에 자다가 잠깨서 배고파가지구 혼자 밥묵으러 나왔다가 논현에서 같은 가게 언니 마주쳤단 말임
근데 개필사적으로 모른척햇는데 선수? 한 두세명이랑 와가지고 언니 저 알지않아영? 같이먹어용 제가 얘네 외티 끊엇어요 ㅋㅋ 이래서 전 혼자가 편해서 어우 괜차나영 저 금방먹구 갈거라 이러는데 나머지 애들도 계속 같이드세요~~ 막 이래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ㅌㅌ했었음.. 너희들기리 노세요...
버블 1
· 5월 11일 09:37
개부담 혼밥 하겠다는데 왜 말걸구 지랄이래여 .. 체하겠다
답글쓰기
버블 2
· 5월 11일 09:37
극I로써 존나게 부담된다.....
답글쓰기
버블 5
· 5월 11일 11:02
@버블 2
222 진심 개부담스러움요 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3
· 5월 11일 10:10
와 왜저래
답글쓰기
버블 4
· 5월 11일 10:57
진심 혼자가 편한데 왜저런지 모르겠어요 ㅠㅠ
답글쓰기
0
5